유럽, 음료에도 슈퍼푸드 넣어야 인기
유럽에서 건강 기능성 음료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슈퍼푸드를 간편하게 음료로 마시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이른바 '슈퍼과일' (super fruits) 음료의 최근 몇년 간 연평균 성장률은 두 자릿수이다. 천연 건강음료 시장이 연 1% 정도의 성장률에 그치고 있는데 비해, 슈퍼과일 음료 시장은 높은 성장쥴을 기록 중이다. 이 중 슈퍼과일 100% 함유 음료의 연평균 성장률은 14.4%, 24%이하는 10.8%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슈퍼과일은 비타민이 풍부하고 항산화 기능이 있다고 알려진 베리류 등을 말하며, 슈퍼과일 음료 중 가장 큰 성장을 보이는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