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최고 슈퍼푸드는 '발효식품'
영양성분이 풍부한 천연 재료를 깨끗하게 요리하는 식단이 2018년도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발효식품은 미국 영양사들이 뽑은 2018년 최고의 슈퍼푸드로 선정됐다. 최근 발표된 미국의 식품전문 시장조사기관 폴락 커뮤니케이션스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영양학 전문지인 ‘투데이스 다이어티션’과 함께 2050명의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영양학 트렌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클린이팅’(clean eating)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트렌드식단으로 선정됐다. ‘클린이팅’은 가공과 정제를 적게하고 각종 인공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식단이다. 채식 붐이 일면서 확대되고 있는 ’식물성 기반 식품’과 ‘케톤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