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제 2의 스리라차 소스' 노리는 한국의 쌈장
건강하고 이국적인 식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미국내 한국식 소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인 셰프가 내놓은 '쌈소스'가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한국소스에 대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레스토랑 모모푸쿠(Momofuku)의 한인 스타 셰프 데이비드 장(한국이름 장석호)은 글로벌식품회사인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와 협력해 '쌈소스'제품을 시중에 판매 중이다. 이는 한국 쌈장을 현지인에 입맛에 맞춰 개발한 상품으로, 세계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을 통한 온라인 판매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