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인 현지의 맛이 푸드 트렌드”
-미슐랭 2스타, 이탈리아 스타벅스와 협업한 이탈리안 마르코 셰프 초대-최소한의 현지 재료로도 충분히 맛 낼 수 있어-채식은 트렌드 넘어 건강에 대한 요구로 이어질 것커피에 대한 자부심으로 콧대높은 이탈리아에 스타벅스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 세계 77개국, 2만개가 넘는 매장을 둔 스타벅스가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남아있던 이탈리아에 최근 1호점을 오픈한 것이다. 이탈리아인들의 지갑이 열릴 지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현지 스타벅스와 함께 일한 셰프가 한국을 방문했다. ‘마르코 스포르차’(MARCO SFORZA)는 이탈리아 스타벅스에서 판매중인 젤라또 메뉴 개발에 참여한 셰프다. 미슐랭 2스타를 받을만큼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