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 팬케이크’는 어떻게 지역경제를 살렸나
일본 규슈지역 미야자키현에서 태생한 ‘규슈 팬케이크’가 각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사례로 각광받고 있다. 민간 주도로 광범위한 지역 연계를 이끌어 전국구 수준의 히트상품을 탄생시켰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규슈지역 원재료만을 사용한 규슈 팬케이크는 소비자의 호평을 얻으며 동명의 카페가 일본에 8개, 대만 2개, 싱가포르에 1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가정용 팬케이크 가루는 인터넷 홈쇼핑 및 슈퍼, 유명 호텔 등 약 3000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농산품의 고부가가치화의 성공사례로 주목을 얻고 있다.{$_002|C|202001140947467191200_20200114095029_01.jpg|667|494|일본 대박상품으로 자리잡은 규슈 팬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