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게으른 사람들의 레시피’ 인기
홍콩에서 일명 ‘게으른 사람들의 레시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소개했다. 홍콩은 거주 면적이 좁아 전통적으로 외식을 선호해왔지만,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가정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요리 실력이나 조리기구가 부족해도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나인식보’(懶人食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명 ‘게으른 사람들의 레시피’라고 불리기도 한다.{$_002|C|202004101434290823160_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