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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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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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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컨슈머포럼] 착한 소비로 ‘마음의 짐’ 던다
문경선 유로모니터 총괄연구원 주제 발표떠오르는 단백질 식단…건강족, 어린이 공략간식 시장 타깃·브랜드 마케팅 필요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비자들은 건강을 그 어느 때보다 중시하고 있다. 매일 먹는 집밥도 면역력이 좋은 음식들로 구성하려 노력한다. 이전보다 영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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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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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냉동식품 시장이 커진다
중국의 냉동식품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생 후 냉동식품의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방역 기간중 주요 유통채널이 온라인으로 변화하면서 냉동식품의 온라인 시장의 판매량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지역별로는 허난성이 냉동식품의 주요 판매 지역이다. 시장 총액의 36%를 차지하고 있다. 시장에는 약 10여개의 주요 브랜드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전체 시장의 40%이상을 차지한다. 현지에는 크고 작은 냉동식품 공장이 약 1000개 있으며, 그 중 1억 위안 이상(한화 약 168억 원)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냉동식품 공장은 약 50개 정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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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향이 감미된 베트남 청양고추의 유행
베트남인들은 전통적으로 달고 짠 향신료를 바탕으로 음식을 즐긴다. 반면 청양고추나 후추 등 매운 맛을 내는 향신료들은 자주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면서 매운 맛 트렌드를 자주 접하게 되고, 이에 따라 고추와 같은 식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매운 고추가 함유된 불닭볶음면, 7단계 매운맛 라면집 등이 베트남 내에서 지속적으로 이슈화될 정도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에서 매운 맛이 인기를 끌면서 허브향 청양고추도 유행하고 있다. 베트남 중부 하강성에서 생산되는 이 고추는 매년 6월초~8월말까지 총 4개월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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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레스토랑, 코로나 이후 현지 농산물 사용 증가
아랍에미리트(UAE)는 식품의 90% 가까이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식품수입국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현지 농산물 재배를 늘리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따라 고급 레스토랑에서도 현지 식재료를 사용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많은 현지 레스토랑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현지 재배 농산물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현지 농산물을 활용하는 곳이 증가했으며, 향후에도 더 많은 식재료들이 수입산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프랑스식 베트남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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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
[2021 컨슈머포럼] 코로나 블루에 ‘멘탈 웰빙푸드’ 각광
음식으로 우울증 치유… ‘멘탈 웰빙’ 관심 ↑심리적 안정·숙면 효과있는 아이스크림 등장“약보다 음식으로 더 좋다” 인식 타고 훨훨“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자 불안 심리를 느끼고 충동적으로 먹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코로나19가 사람들의 건강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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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컨슈머포럼] “신선식품도 온라인으로”
다양한 연령대·상품군에서 온라인 확산세온라인 전환은 바꿀수 없어…속도의 문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유통 서비스의 중심축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옮겨놨다. 매장에서 직접 보고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채소나 정육 등 신선식품마저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것이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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