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 속, 베트남 내 한식당 성공 전략은?
‘경기도 다낭시’라는 애칭이 붙을만큼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베트남의 다낭은 한인 관광객과 교민을 상대로 한 요식업 및 관광서비스가 발달했다. 하지만 지난해 팬데믹 영향으로 대부분의 한인 식당들은 폐업하거나 하노이, 호찌민으로 거점을 옮겼다. 반면 다낭에서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 브랜드도 있다. 다낭에 2호점을 오픈하며 베트남에 총 51매장을 보유하게 된 두끼 떡볶이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두끼는 베트남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중 하나인 떡볶이에 재료와 소스를 직접 담아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체험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하게 제공되는 한식(치킨, 비빔밥, 라면 등), 성인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