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RTD 커피 전성시대
커피는 인도네시아인에게 중요한 수출 자원이자 기호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내 커피전문점과 함께 간편한 RTD(Ready to Drink, 바로 마실 수 있도록 조리 등이 기 완료된 음료) 커피의 인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커피비즈니스 플랫폼(Toffin)의 산업전략부 올리비아(Olivia) 팀장은 코트라(KOTRA)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커피수요 증가 원인을 전했다. 그는 “세대 간 선호하는 음료가 차(Tea)에서 커피로 변화, 인도네시아 내 Grab, Gojek 등 음식배달 문화와 서비스 인프라의 확산, 커피전문점의 빠른 확산으로 커피음료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