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 밀린 ‘라인’, 일본 음식 선물 바꿨다
국내에서는 메신저 서비스 ‘카카오톡’에 밀린 ‘라인(LINE)’이 일본에서 자리를 잡으면서 기프트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카카오나 온라인 기프티콘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한국보다 비교적 많지 않았지만 최근엔 LINE기프트를 사용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출점상품시장도 커지는 추세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일본 LINE주식회사가 조사한 결과, 지금까지 LINE기프트에서 상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이용자수는 지난 2021년 10월 기준으로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LINE기프트로 상품을 “구입/또는 받은 적이 있다”고 답한 이용자수는 2000만 명(2021년 12월 기준)을 기록했다. {$_002|C|20220312184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