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도 나섰다…폭발 성장하는 중국의 푸드테크
중국에서 팬데믹(전염병의 전 세계적 대유행) 이후 O2O 서비스(Online to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결 서비스)와 상업용 로봇 등의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환경오염과 식량난이 부각되며 대체 식품에 대한 개발도 집중되는 중이다. 중국 당국에서도 관련된 푸드 테크(Food Tech, 식품업계의 기술혁신)산업들을 적극 지원하는 정책을 내놓고 있다.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중국의 O2O 서비스는 단순한 음식 배달을 넘어 슈퍼마켓과 시장 등에서 구입한 식재료를 문 앞으로 배달하며 영역을 넓혀갔다. 대표적인 O2O 플랫폼 중 하나인 허마셴셩은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디지털 농업단지에 허마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