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까지 홀로' 태국 ‘나혼자 식당’ 트렌드 확산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혼밥’ 문화가 태국의 새로운 외식 트렌드로 유행하고 있다. ‘나홀로 고객’의 소비 트렌드가 인기를 얻으면서 태국의 외식업계에서는 1인 손님을 잡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는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강화로, 3명이상 식당 출입 금지, 한좌석 띄어 앉기 등이 시행된 이후 태국의 혼밥 트렌드가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현재는 혼자 식당에서 밥을 먹는 ‘홀로족’이 잠재력 있는 소비자로 떠올랐다. 이에 식품업계와 외식업체들은 ‘홀로족’을 잡기 위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_002|C|202302182037109052716_20230218203830_01.jpg|919|364|1인용 식사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