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는 2015년 올해 건강을 생각하는 여성들을 위해 스페셜 K 브랜드에 신제품 두 라인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제품은 100칼로리짜리 스낵 바와 80칼로리짜리 브라우니로, 스낵 바는 “베리 메들리”, “블루베리 블리스”, “솔티드 카라멜 초콜릿”, “솔티드 프레첼 초콜릿” 의 4가지 맛, 브라우니는 “디바인 퍼지”와 “헤븐리 카라멜” 두 가지 맛이 출시됐다.

켈로그 건강 간식 마케팅 수석 담당자 제임스 셀 (James Sell)은 신제품이 건강 습관이 변화하고 있는 여성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것이라고 했다.

셀은 “요즘 여성들은 다이어트와 칼로리를 재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목표를 잡아 긍정적으로 건강한 몸무게를 달성하는데 더 집중해 있다”고 말했다.

스낵 바 제품에는 9그램의 미정제 곡물이 첨가되어 있으며, 브라우니 제품에는 3그램의 섬유질이 첨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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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주 기자/


상윤주 sangyj@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