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글리코사의 아이스크림인 '파나프'가 소비자들의 창작 욕구를 불러일으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해외 기업트렌드 전문매체인 PSFK가 최근 보도했다.
파나프는 일본의 대중적인 저가 아이스크림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중간 중간에 얇은 시럽층을 4겹 삽입한 제품이다. 시럽 맛은 초콜릿과 세 가지 과일 맛 등 4종이다.
PSFK는 파나프의 소비자들이 아이스크림과 시럽의 층을 음각으로 파내 아이스크림 조각에 열중하게 한다며 파나프의 신선한 고객 접근법에 주목했다.
소비자들이 올린 사진도 각양각색이다.
한 사진은 파나프 아이스크림 조각으로 웃는 스마일 표정이 영화 스크림의 사악한 표정으로 바뀌는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 출처 PSFK

정주원 기자/
Chung Joo-won joowonc@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