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패스트푸드점 맥도날드(McDonalds)의 한 체인점이 감자튀김을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외신에 따르면, 올해 7월 개업하는 미국 미주리 주에 위치한 맥도날드 체인점이 감자튀김을 무한리필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미래의 맥도날드(McDonald’s of the future)라는 콘셉으로 개업하기 때문에 감자튀김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이 맥도날드는 셀프 주문과 개인 맞춤형 버거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감자튀김 라지 사이즈는 510칼로리이며, 지방 24그램이 함유돼 있다. 이 수치는 일일 지방 섭취 권장량의 3분의 1을 초과하는 수치다.
- 출처 NY Daily News
이서영 기자/
이서영 seoyounglee@heraldcorp.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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