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인터뷰]“유명 디저트 입점, 롯데 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
-윤이나 롯데백화점 식품콘텐츠개발 담당 바이어경기불황 속 ‘작은 사치’ 열풍에 한국의 디저트 시장이 쑥쑥 크고 있다. 2013년 3000억원 규모였던 디저트시장은 2014년 8000억원에 이어 지난해에는 1억5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롯데백화점도 지난해부터 본점에 디저트 매장을 확장하고 신메뉴를 대폭 늘려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프랑스의 프리미엄 디저트 ‘위고에빅토르’와 일본 오사카의 명물 치즈타르트 ‘파블로’ 등이 대표적이다. 위고에빅토르는 올 3월 말 자체 개발한 시즌메뉴 출시 후 한달 간 매출이 전월 대비 15% 이상 늘었고,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