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차(茶) 떴다…생수 다음 두번째 판매왕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차(茶)에 글로벌 소비자가 지갑을 열고 있는 가운데 코카콜라 등 대형 음료업체들이 혁신과 성장을 위해 차로 눈길을 돌리고 있어 주목된다.최근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카테고리별 전세계 음료 소비량을 살펴본 결과 따뜻한 차가 탄산음료와 커피를 제치고 세계에서 2번째로 소비가 많은 음료인 것으로 나타났다.음료 한잔을 마시더라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차는 생수 다음으로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료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판매규모로 봤을 때 가장 큰 차 시장은 중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