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라멘 식당, 업계 최초로 미셸린 스타 받아
자리가 고작 9개밖에 없는 도쿄의 작은 라멘 가게가 '미셸린 스타'를 받은 세계적인 식당이 됐다.외신은 도쿄에 있는 “츠타”라는 식당이 라멘 가게 최초로 미셸린 가이드에서 별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비싼 프랑스식 레스토랑이나 초밥이 아니라 서민들이 값싸게 먹을 수 있는 라멘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츠타에서 파는 라멘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과 야채로 만든 국물이 들어가는 데 약 8달러 (약 9400원) 정도에 팔리고 있어 부담 없이 사먹을 수 있다.미셸린 가이드 관계자는 츠타에게 미셸린 스타를 수여한 정확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