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사 이지젯, '초저가 식품점' 열었다
저가항공사 이지젯이 지난 2일 론칭한 초저가 식품점 '이지푸드스토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지젯의 창립자인 스텔리오스 하지 이오아누가 항공기, 버스, 호텔, 모바일에 이어 초저가 식품점까지 오픈함에 따라 기존 초저가 식품유통업체인 알디와 리들 등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지 주목되고 있다. 영국 런던의 북서쪽 파크로얄 지역에서 처음 파일럿 매장으로 오픈한 이지푸드스토어 매장은 제한적이고 기본적인 식품과 음료를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개장 이후 2월 한달 간 모든 제품을 25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