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함에 건강 더했다...2017년, 日 식품업계는?
간편함에 건강을 더했다. 2017년 일본 식품업계 키워드는 건강, 기능성으로 압축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오사카 지사에 따르면 일본은 최근 5년 간 미디어의 영향으로 건강과 기능성을 갖춘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로 기능성 제품들의 카테고리가 변화하고 건강 식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과거 남성들의 술안주로 인식됐던 견과류는 여성 소비자들의 건강과 노화방지 식품으로 전환, 견과류 시장 전체가 비약적으로 확대됐다. 가정용 식용유에서도 참기름, 올리브유, 코코넛, 린시드 오일 등 고단가 프리미엄 오일이 확대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