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스, 미국에서도 꾸준히 인기...유기농, NON-GMO 인증도 필요
미국에서의 한국 소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소스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2.4% 성장한 210억272만 달러(한화 23조 9515억원)다. 2011년 이후 연평균 1.9% 성장했으며, 향후 5년간 0.7%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미국에선 현재 유기농, 무첨가 프리미엄 소스와 이국적인 향신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제품별 시장점유율을 살펴보면 마요네즈·샐러드 드레싱이 33%, 건조분말 형태 17.9%, 향료 추출물·액체 향료 17.1%, 소금·후추·향료 16.4%, 바비큐 소스·핫소스·스테이크 소스 등이 15.6%의 순으로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