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새로운 식품 트렌드는 '균활'
2018년 식품 트렌드로 꼽힌 '유산균'이 일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일본에선 각종 발효음료가 인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일본에선 유산균, 누룩곰팡이 등의 다양한 균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균활(菌活)'이 식생활에 완전히 정착됐다.이에 따라 여성을 중심으로 버섯이나 요구르트 등 적극적으로 유익균이 포함된 재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트렌드 종합연구소와 아사히음료주식회사가 20~40대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균활 및 균활 음료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균활에 대한 인지도는 70%를 넘어섰다. 또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