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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채식이 주류로 떠오른다
- 英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2019’서 언급“내년은 비건(Vegan, 완전채식)의 해가 될 것.”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최근 펴낸 ‘세계경제대전망 2019(The World in 2019)’에 담긴 내년 전망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코노미스트가 해마다 펴내는 이 보고서는 주요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전망을 한데 엮어낸 것으로, 이코노미스트의 저널리스트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이코노미스트가 짚은 갖은 트렌드 가운데 내년을 ‘비건의 해’로 내다본 기사가 눈길을 끕니다. 고기를 끊는 건 물론이고 동물 복지를 지킨 일용품만 쓰는 소비인구가 점차 늘어난다는 것이죠.{$_002|C|201812271046074467123_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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