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ㆍ유산균’ 美 기능성 맞춤 음료의 성장
기능성 맞춤별 음료가 미국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불면증, 스트레스, 탄력있는 피부, 기억력 증진 등에 도움을 주는 음료들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소비자 문화 및 트렌드 조사 기업인 하트먼그룹(Hartman Group)의 조사결과 미국 소비자의 65%는 항상 손에 음료를 들고 있다고 답했으며, 밀레니얼세대 4명 중 3명은 손이 닿는 곳에 늘 음료를 두고 마신다고 말했다. 특히 ‘음료는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 소비자는 62%에 달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의 49%는 “음료를 간식으로 대체한다”는 의견을, 38%는 “식사대용으로 섭취한다”고 응답했다. 이처럼 음료를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