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식품업계 전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은 식품원료 업계의 위기이면서도 동시에 큰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기업에게는 물류관리의 발전을 촉진하는 반면 소비자에겐 건강 의식의 상승을 가져오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는 식품 원료 시장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전망이다. 코로나19는 기업 물류에 대한 큰 시험의 시기이다. 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사태로 인해 물류원가가 배로 증가하면서 전 과정에 영향을 끼쳤다. 이운천 프랑스 르사프르(Lesaffre)사업부 부장은 “이탈리아에서 중국으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