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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만든 홍콩내 쌀 가공식품의 다양화
홍콩 시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간편조리식품중 쌀 가공식품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있다. 볶음밥 등 쌀을 활용한 요리는 홍콩에서 일상적으로 먹는 주식이기 때문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홍콩 내 현지산을 제외한 쌀 가공식품 제품은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편의점에서는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을 수 있는 볶음밥, 덮밥 등의 도시락을 판매중이며, 슈퍼마켓과 테이크아웃 전문점에서는 즉석 밥류 식품을 20~30 홍콩 달러(한화 약 3000원~4500원) 내외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중국 식품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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