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건강해진 중국의 간편식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에 따라 중국 당국은 향후 건강산업이 다방면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강조하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코로나 위기를 겪은 중국인들은 이전보다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이는 식품 산업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수요가 증가한 간편식 시장에서도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추세이다. 재택근무를 실시한 이후 현지인들의 간편식 구입은 폭등했다. 중국식품 산업 분석가 주단펑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2~4월 소비성향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은 건강과 관련된 업계를 더 선호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