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미국 여름시장의 주요 소비품목 될 것”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미국 온라인 식품시장에서 스낵류가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국 스낵시장은 지난해 2분기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은 부담없는 가격의 스낵 소비를 늘렸으며, 특히 감칠맛을 내는 ‘세이보리 스낵’(Savoury Snacks) 수요가 급증했다. 식품업계에서는 백신보급이 이뤄지고 있으나 스낵은 여전히 미국 식품시장에서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스낵제조업체 프리토레이(Frito-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