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ㆍ마늘…’ 일본의 면역력 식품 마케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확산 이후 일본에서는 코로나19뿐 아니라 인플루엔자, 독감 등을 예방하기 위한 ‘면역력’을 테마로 식품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식품 기업들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재료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나 관련 신제품을 출시해 상품 홍보에 힘쓰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일본의 식용 버섯 제조업체인 호토(HOKTO)에서 최근 면역력을 주제로, 자사의 버섯과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며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버섯의 경우, 베타글루칸 성분이 면역력을 활성화하는 물질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