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와 달라’ Z세대 공략법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기업들은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 마케팅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하지만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의 식품 소비 방식이 이들과 다르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태국 내 식품 기업들도 기존과 다른 마케팅을 시도하는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태국의 리서치기관 브랜드나우아시아(Brandnow Asia) 측은 “밀레니얼 세대는 경기 호황기에 성장했지만 Z세대는 경기 침체기에 성장해 왔다는 점이 다르다”며, “이것이 이들의 소비 방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했다.{$_002|C|202206302053552459065_20220630210501_01.jpg|1200|427|태국의 무설탕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