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tarbucks Melody]
[사진=Starbucks Melody]

세계적인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최근 주말 한정판 브런치 메뉴를 내놓았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미국 시애틀, 포틀랜드 등 지역 78개 매장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브런치를 판매한다.

브런치 메뉴는 슈가파우더와 블루베리를 얹은 벨기에 와플, 프렌치 토스트, 시금치와 베이컨을 넣고 구워낸 키쉬 파이 등이다.

메뉴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재고가 떨어질 때까지 판매한다.

스타벅스는 한정판 브런치를 언제까지 판매할 지에 대해선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스타벅스는 일 년 전에도 시애틀 지역 한정 주말 브런치를 판매한 바 있다. 지난해도 키쉬 파이와 와플을 약 8주 간 판매한 점을 볼 때, 올해 가을 주말 브런치 판매 이벤트도 6주~8주 정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송지원 기자/ ()


송지원 jiwon.song@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