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지난 7월 초부터 가격을 올렸으며, 미국에서는 최저 5센트(약 56원)에서 최고 20센트(약 227원)까지 음료의 가격이 올랐다고 외신이 최근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해에도 전국적으로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커피는 10센트씩 가격이 올라가 대부분 지점의 큰 사이즈 아메리카노는 2.45달러에 팔리게 될 것이라고 외신은 설명했다.

스타벅스 측은 가격이 올라가지 않는 음료들도 많으며, 가격 인상으로 인해 영향을 받는 소비자들은 20%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외신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는 가게세 와 인건비, 그리고 마케팅과 기계 비용 등을 부담해야 하는 이유로 가격을 올려야 했다고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스타벅스 측은 판매하는 음식은 가격이 올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스타벅스는 최근 매출을 올리기 위해 샌드위치와 같은 식품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외신은 소개했다.

  • 출처 뉴욕 데일리 뉴스

상윤주 기자/


상윤주 sangyj@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