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이 미슐랭 스타 셰프와 손잡고 캡슐 농축시럽을 출시한다.
소다스트림은 셰프 폴 리브란트와 협력을 통해 블랙커런트와 라임, 고수와 사과, 그린애플과 오이, 라임과 바질 등 4가지 맛의 시럽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4가지 맛으로 ‘고메 캡슐 (Gourmet capsule)’ 패키지는 소다스트림의 모든 탄산수 제조기로 사용이 가능하며 웹사이트와 지정된 매장에서 4.99파운드에 판매된다.
마르코 피에르 와이트, 레이몬드 블랑 등 세계 유명 셰프 레스토랑에서 명성을 쌓은 리브란트는 이번 협업에 대해 “허브, 꽃, 과일향 등 내가 가지고 있는 기억들을 스파클링 워터로 재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전했다.
소다캡은 세계 최초로 농축시럽을 캡출 1개에 담아낸 제품으로 한번의 터치로 다양한 맛과 향의 탄산음료를 제조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소다스트림 영국의 마케팅 사장 레이첼 스미스는 “소다스트림을 통해 여러가지 맛을 창조할 수 있다는 점을 피력하는 동시에 스파클링 워터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를 제조하는데 더 많은 옵션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 출처 푸드비브
박한나 기자/
박한나 hnpark@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