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한국 홍삼, 중동 에너지드링크에 쓰인다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식음료 기업 아그시아 그룹(Agthia Group)이 대추야자 농축액과 한국 홍삼을 활용한 에너지드링크 퓨엘(Fuell)을 출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식품수출정보(KATI)에 따르면 이번 사례는 UAE 전통 원료와 한국산 홍삼을 결합한 현지화 모델로, 한국 기능성 식품 원료의 중동시장 진출 가능성을 보여준다. 아그시아그룹은 지난달 이 음료를 출시하면서 ‘세계 최초의 대추야자 감미 에너지드링크’라고 소개했다. 대추야자 기반 단맛에 구아라나와 한국 홍삼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UAE 에너지드링크 시장은 젊은 인구, 외국인 직장인, 스포츠·피트니스 활동, 편의점·대형마트 중심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시장이다. 다만 고당·고카페인 음료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와 건강 지향 흐름이 동시에 확대되면서 저당, 천연 원료, 클린 라벨, 비타민·미네랄·식물성 기능성 원료를 강조한 제품이 주목받는다. 대추야자는 UAE와 중동 지역에서 문화적·경제
VIEW MORE
글로벌 리포트
글로벌 리포트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리얼푸드 프리미엄 서비스
기업동향
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