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인터뷰]"온라인에서 다양한 신선식품 판매, 최고의 강점이죠."
-강윤정 11번가 신선식품팀장온라인 쇼핑은 이제 일상이 됐지만, ‘신선식품’ 만큼은 온라인 쇼핑보다 오프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여전히 많다.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하는 신선식품은 품질을 믿을 수 없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고 온라인 마켓에서 양질의 신선식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은 사람이 있다. 오픈마켓 11번가의 신선식품팀을 이끄는 강윤정(42) 팀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강 팀장은 까르푸와 홈플러스에서 18년 간 일하다 지난해 11번가로 자리를 옮겼다. 강 팀장은 “지난 2008년 11번가가 문을 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