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깐깐하다’ 마돈나, 저커버그가 사랑한 ‘코셔 식품’을 아시나요?
‘팝의 여왕’ 마돈나,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 페이스북 최고 경영자 마크 저커버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전문 영역도 제각각인 이들 유명인사에게선 교집합이 나온다. ‘코셔 식단’을 찾는 ‘깐깐한 소비자’라는 점이다. 이들 덕에 ‘코셔 식품’이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미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에선 ‘코셔’가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전 세계 코셔 시장은 약 2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으며, 영국에선 식품시장의 40%가 코셔인증을 받은 식품이다. 미국엔 코셔 전문 마켓도 있다. 명실상품 ‘대세 식품’이다. {$_002|C|201705110943007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