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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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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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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밀키트’ 열풍에 제3국 요리가 뜨는 이유는?
미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밀키트(Meal-Kit), 그 인기 요인은 무엇일까. 밀키트를 이용하는 미국인들은 다양함과 재미, 그리고 새로운 식재료를 원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경제전문매체 CNBC는 지난해 밀 키트 서비스업을 15억달러(한화 약 1조 6845억 원)의 시장규모, 약 150여개 업체가 경쟁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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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리얼푸드 프리미엄 서비스
유럽 지역특산품, 스토리텔링으로 소비자 지갑 연다
유럽에서 지역 특산물의 가치가 조명받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유럽에서 지역 특산물을 생산ㆍ판매하는 사업자들이 박물관, 견학ㆍ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며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고 있다. 특히 대규모로 재배된 획일화된 농산품에선 기대하기 어려운 역사적 스토리 등으로 흥미로운 요소를 내세워 방문자들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런 모델의 대표적인 사례는 이탈리아의 감초사탕 브랜드 ‘아마렐리(Amarelli)’의 감초박물관(Giogio Amarelli.사진)이다. 1731년부터 감초사탕을 생산하기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 2002년 이탈리아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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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닉 푸드 인기에, 소스 시장도 변한다
최근 미국에서 '에스닉 푸드'의 인기가 높아지며, 소스 시장도 달라지고 있다.시장조사회사 테크노믹(Technomic)에 따르면 미국에서 다양한 인종의 식음료 제품들이 인기를 얻자, 샐러드용 소스 제품군도 다양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식품회사에서도 기존에 많이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맛의 신제품을 출시를 위해 에스닉 푸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미국 내 주요 레스토랑들이 할라피뇨, 아사이, 된장 맛을 가미한 샐러드용 소스를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맛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스타벅스에서 메르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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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시장 커지는 中, 어린이 전용 물 출시
영유아 시장이 급성장 중인 중국에서 어린이 전용 물이 출시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중국식품상무왕에 따르면 네슬레는 최근 중국에서 330ml 어린이 전용 물을 출시했다. 포장부터 어린이 소비자를 공략했다. 병 포장에 어린이가 좋아하는 8종의 캐릭터를 부착했다. 1개월 간의 시판을 거쳐 상해 8000여개 슈퍼, 대형유통매장, 편의점 등에 선보이고 있다.현재 중국 영유아 시장은 급격한 성장세를 타고 있다. 안전하고 깨끗한 식품이라면 가격을 묻지 않는 80~90년대 출생 부모들의 성향으로 이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애니메이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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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시장 뒤덮은 '건강 식음료' 바람
칠레에서는 경기 불황에도 건강음료에 대한 수요가 점차 불어나고 있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칠레 내 건강식음료 시장 규모는 증가세를 보인다. 유로모니터(Euromonitor) 통계를 보면 2015년 칠레의 건강음료(차ㆍ주스류) 시장규모는 약 2억9000만달러(약 3300억원)로 전년보다 9% 가량 성장했다. 건강식품 판매규모는 4억달러 수준으로, 역시 전년보다 9% 가량 늘었다.이런 건강식품 시장이 이처럼 커지는 데엔 일단 정부 차원의 캠페인이 큰 역할을 했다. 칠레 정부는 지난해부터 칠레에서 판매되는 모든 식품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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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브로커들, 韓식품브랜드 무단선점 심각
-K푸드 인기에 짝퉁상표 범람-中브로커들, 국내 브랜드 가로채 무단선점 -韓 기업에 상표권 매매 수익 노려 국내 화장품과 식품, 프랜차이즈 등을 그대로 베끼는 중국 짝퉁 브랜드가 넘쳐나고 있다. 중국은 상표법상 자국 내에서 먼저 상표를 출원할 경우 해당 권리를 우선하고 있다. 이를 악용해 중국 상표브로커가 국내업체의 상표권을 가로채는 일이 횡행한다. 브로커들이 한국 브랜드를 다량 선점 등록해버리는 것. 이렇게 되면 한국 원조 브랜드가 오히려 ‘짝퉁’으로 전락하게 된다. 우리 기업들은 브로커를 상대로 상표 등록 무효 소송을 하며 돈과 시간을 허비한다. 심지어 자사 상표를 돈주고 사야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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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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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장점은 면역력"<한국유기농연구소 김성준 소장>
바야흐로 ‘웰빙’ 시대, 어디서나 대세는 ‘건강식’이다. 글루텐, 락토스 프리 식품이 뜨고, 건강한 자연을 담은 음식들을 향한 관심이 높다. 유기농산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적지 않은 소비자들이 유기농으로 대표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꾸준히 구입한다. 미래 전망이 밝다. 이미 전 세계 유기농 시장의 규모는 나날이 늘고 있다. 스위스유기농업연구소에 따르면 2010년 67조5000억원 규모였던 유기농시장은 2015년 93조 2000억원으로 성장했다. 국내 유기농 시장은 2012년부터 침체기를 보내다 지난해 4년 만에 ‘반등’했다. “국내 소비자들이 친환경 식품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안심하고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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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채식’ 왜 필요할까
“세상을 바꾸기 위해 뭔가를 하나 하고 싶다면 유기농을 택하라” 유기농 운동을 펼치고 있는 마리아 로데일은 저서 ‘유기농 선언’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구온난화 연구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영국의 니콜라스 스턴 경(卿)은 “기후변화를 막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채식주의자가 될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기후전문가들은 앞으로 몇년안에 신속한 대처를 하지 않으면 지구 온난화가 되돌릴수 없는 지점을 넘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단기간에 기후변화를 막는 대처법으로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유기농 채소농업이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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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푸드’에 나온 이색 디저트…
메뚜기 넣은 곤충 초콜릿돼지껍데기로 만든 과자1300여개 기업 참가.. 다양한 디저트제품 선봬색다른 원료와 맛으로 미래 디저트 시장을 견인할 상품들이 ‘2017 서울푸드’에 나왔다.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16일 개막된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시회 ‘SEOUL FOOD 2017(이하 2017 서울푸드)’에서는 케이크, 푸딩과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디저트를 넘어 색다른 원료와 맛을 더한 이색 디저트가 대거 출품됐다. 코트라(KOTRA)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아시아권에서는 네번째로 큰 전시회로 1300여개 기업이 참가해 30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한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디저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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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의 변신은 무죄
차(茶)의 대변신이다. 캡슐 모양의 차부터, 새로운 향과 맛을 더한 블렌딩 티 등 갖은 상품이 등장했다.지난 16일 개막해 19일까지 펼쳐지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7)에서는 이런 차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참석자들의 눈길을 끈 건 캡슐 형태의 ‘캡슐티’. 티젠이 내놓은 이 제품은 국내 최초의 캡슐 형태의 차다. 간편하게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네스프레소 머신에도 호환된다. 프리미엄 녹차, 과일티, 홍차 등 10여가지 종류가 출시됐다. 스리랑카에서 난 잎차를 사용한 홍차도 눈길을 끈다. 스리랑카는 명실상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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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에 끙끙앓는 유통업계…文정부 묘수는.
-사드에 끙끙앓는 유통업계…文정부 묘수에 기대감-롯데마트 잘못 아닌데도 편파보도-韓 상품에 철저한 위생 점검 실시 등 “솔직히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정부가 해결해주길…. 눈치만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유통업계 관계자 A씨)중국정부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보복으로 힘겨워하고 있는 유통업계는 새 정부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국 정부의 사드 보복이 직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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