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 대신 비트' 천연색소 트렌드 이어진다
미국 식품시장에 천연색소를 사용한 제품이 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인공색소 섭취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커지며 식품 제조업체들이 인공색소를 천연색소로 대체한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푸드비즈니스 뉴스는 인공색소를 향한 소비자들의 거부감과 섭취 우려는 FDA의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보도했다. 인체에 해가 없고, 섭취 가능하다고 알려진 승인된 식용 색소도 소비자들은 가능한 섭취를 피하고 싶어하며 이는 식품 제조업체들이 천연색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데 영향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