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음료 트렌드는 '쓴맛, 냉차, 프로바이오틱스'
지속가능성과 채식주의 및 건강의 3대 트렌드는 몇년째 변하지 않는 식품업계 트렌드가 됐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의 건강의식이 높아지면서 식음료의 맛과 기술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는 갈수록 세분화되고 다양해지고 있다. 원료제조업체 트리트(Treatt)가 꼽은 2019년 음료업계 트렌드는 쓴맛, 냉차, 프로바이오틱스이다. ▶쓴맛세계각지의 다양한 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의 혁신과 새로운 조합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시중에 당을 줄인 음료들이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은 점점 당도가 낮은 제품에 익숙해지고, 쓴맛, 신맛의 음료들도 선호하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