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중국 온라인 신선식품의 변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국의 경제적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도 매우 비관적인 상황이지만 이러한 특수한 상황에서도 신선식품 파트에서는 신유통 등 특정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요인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는 사람간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이어짐에 따라 온라인 주문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선류 식품을 구입하던 소비자들 역시 신선류 온라인 플랫폼의 새로운 고객이 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갑작스러운 신선류 식품의 주문량 증가는 재고 물량 고갈 및 배달인력의 부족현상도 야기했다. 허마셴성, 딩동마이차이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