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열 도시락' 중국서 ‘코로나19’ 로 인기 급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중국에서 라면이나 자체발열, 아이스크림 등의 식품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코트라(KOTRA)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도시들이 폐쇄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소비자들이 마트 등 출입을 걱정하면서 각종 인스턴트 식품의 구입이 급증했다. 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라면이다. 중국 유명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징동 조사결과, 지난 1월 24일부터 10일 내 징동 플랫폼에서 라면제품의 판매량이 폭증해 1500만 개의 라면이 판매됐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라면뿐 아니라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