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K-푸드 배달도 많아졌다
팬데믹(전염병의 전 세계적 대유행)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인들의 온라인 시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한국 식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신뢰하는 현지인의 성향에 따라 한식 제품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소개했다. 현재 인도네시아는 정부 방침에 따라 쇼핑몰이나 식당 등의 외부활동을 자제하면서 온라인이나 배달주문을 통한 식품을 선호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의 냉동식품 및 가정간편식 보급이 확대되면서 지난 5월 말 기준 인도네시아로의 한국식품 수출액은 1억 1830만 달러(한화 약 1335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41.6% 상승했다. 인도네시아 최대 일간지 콤파스(Kompas)의 대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