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수산물 소비 늘어난다
유럽의 수산물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는 2031년 유럽이 전 세계 수산물의 25%를 수입하는 주요 수입국으로 남을 것이며, 아시아 국가들이 식용 수산물의 주요 수출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 조사결과에서는 2019년 기준으로 유럽의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이 21.1㎏으로 집계됐다. FAO 보고서에서 2019년 세계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은 20.5㎏이다. 유럽 수산물마케팅관측센터(EUMOFA)에서 발표한 2022 유럽 해산물 시장 보고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