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슈퍼음료는 대나무워터?
판다의 주식으로 알려진 대나무가 차세대 슈퍼드링크의 원료가 될 수 있을까. 이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최근 외신이 자세히 다뤄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음료 벤처기업 밤부 비버리지(Bamboo Beverage)의 공동 창시자 빈센트 빌라니스(Vincent Villanis)는 ‘대나무워터’가 사람의 몸에 건강한 음료임과 동시에 생태적으로도 지속가능한 음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밤부 비버리지가 개발한 대나무워터는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시도된 대나무를 주재료로 만든 음료다. 빌라니스는 대나무가 세계 여러 지역에 분포해 자라고 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