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저: 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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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여름 날씨는 친구들과 놀러 가기 제격이다. 이에 발맞춰 최근 뉴욕에서는 소풍이나 해변가, 캠핑장 등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든 와인 박스, 캔 와인, 팩 와인의 인기가 뜨겁다.

뉴욕데일리뉴스(New York Daily News) 에 따르면, ‘캔 와인’ 하면 싸구려 포도주를 담아 팔던 예전과 달리 고급 와인 양조업체들도 밖에서 와인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휴대용 와인’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특히 와인 박스는 와인 제조업자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아이템으로, 2010년에서 2013년 사이에 세계적으로 판매량이 20%나 증가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 출처 NY Daily News

송지원 기자/


송지원 jiwon.song@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