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 있는 라면 음식점이 초콜릿 라면을 출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디저트가 아닌 음식에 초콜릿을 첨가한 것은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주 일본에 있는 맥도날드 체인점들은 초콜릿 감자 튀김을 출시했다.
감자 튀김에 달콤한 초콜릿 소스가 뿌려져 있는 것이다.
한편, 초콜릿 라면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라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는 초콜릿 라면이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출시된 메뉴이기 때문이다.
초콜릿 라면의 육수는 콩과 초콜릿으로 만들어졌고, 음식을 서빙할 때 위에 초콜릿을 더 얹어준다.
- 출처 Foodbeast
이서영 기자/
이서영 seoyounglee@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