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etty Crocker Website
출처: Betty Crocker Website

식품 전문 기업 제너럴 밀스(General Mills)는 베이킹 산업 위기 가운데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상황을 타개 할 수 있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소비자가 건강식품을 찾는 추세로 인해 베이킹 산업에 위기가 닥쳤다.

특히 인스턴트 베이킹 믹스 판매량이 급격하게 감소했다. 2014년에는 인스턴트 믹스 판매량이 4.6% 감소했고 2015년에는 판매량이 6.4% 더 감소했다고 시장 조사 업체 IRI가 밝혔다.

제너럴 밀스의 경우에는 브랜드 베티크로커(Betty Crocker)의 베이킹 믹스 판매가 지난해 6% 감소했다.

하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제너럴 밀스는 판매율을 안정 시켜, 판매 감소율은 1% 내외로 유지할 수 있었다.

이는 제너럴 밀스가 식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지난 홀리데이 시즌에 24일동안 매일 새로운 베이커리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여왔기 때문이다. 제너럴 밀스는 베티크로커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약 50만명의 구독자들에게 레시피를 공개했다.

  • 출처 Food Dive

이서영 기자/


이서영 seoyounglee@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