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샐러드 케이크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일본 푸드 스타일스트 겸 디자이너 미수키 모리야수는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카페 베지데코(Vegedeco)에서 샐러드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모리야수는 다른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면서 샐러드 케이크를 개발했는데 소비자 반응이 뜨거워 샐러드 케이크 전문 카페를 시작했다.
모리야수는 각종 야채와 콩가루를 블렌딩해 샐러드 케이크를 만들었다. 또한, 야채와 두부, 크림 치즈를 섞어 케이크 위에 올리는 아이싱을 만든다.
한편, 베지데코 카페에서는 각종 쌀로 만든 빵과 차를 포함한 건강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 출처 The Telegraph
이서영 기자/
이서영 seoyounglee@heraldcorp.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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