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인터뷰]“지하에 테라스형 좌석, ‘옐로우 카페’는 새로운 도전, 좋은 결과 뿌듯하다”
-현대백화점 아울렛 총괄바이어 최용구 차장요즘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는 매장 오픈 전부터 100명 가량의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은 2000원짜리 바나나맛우유 키링(열쇠고리)을 사려고 온 것이다. ‘1인당 5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키링은 매장 오픈 후 1시간도 안돼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팔린다.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지하 2층에 자리한 빙그레의 ‘옐로우 카페’가 내국인은 물론 중국, 일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동대문의 ‘핫’한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곳은 현대백화점이 빙그레에 제안해 함께 만들어낸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