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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체인점 '소닉'의 질주...왜?
드라이브 인(차를 탄 상태로 주문과 결제, 픽업까지 마치는 것) 레스토랑인 소닉의 기세가 심상치않다. 지난해 소닉은 미국에서 40억 달러 매출을 올리며 맥도날드와 버거킹, 웬디스에 이어 네 번째로 큰 햄버거 체인이 됐다. 하지만 소닉에 대해서는 미국 내에서도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소닉이 어떤면에서는 주위에 있는 보통의 햄버거 체인들과 분명히 다른 점이 있기 때문이다. 소닉이 드라이브 스루 모델을 적용했다는 점부터가 분명한 차이점이긴 하나 이마저도 보통의 '드라이브 인'과는 다르다.매장에 가서 식사를 할 수 있거나 드라이브 인이 함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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